운동 + 식사 패턴 바꾸기 일주일 만에 3kg 줄였는데,
그 다음엔 줄질 않네요.
아무래도 다이어트 정체기인 듯..-_-;
http://blog.daum.net/hdycc/7075271
대충 뭐 다른 글들을 보니 식사 패턴을 탄수화물 -> 단백질 + 야채/과일류로 조금씩 바꿔나가고,
운동도 조금씩 격하게 하라는 말 같네요.
현재 운동은 2.5 - 3마일 정도를 한 시간에 걸쳐 매일 걷고 있는데 (체력이 좀 약해서..)
처음엔 한 시간 20분 정도 걸리던 게 이젠 그래도 한 시간 정도로 떨어지는 군요.
일단 걷기 + 뛰기 합쳐서 40분 내 주파를 목표로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당.
Posted by 로렌스
트랙백 주소 : http://lawrence.tistory.com/trackback/599
(Berry/Buck/Mills/Stipe)
When the day is long and the night, the night is yours alone,
When you're sure you've had enough of this life, well hang on
Don't let yourself go, 'cause everybody cries and everybody hurts sometimes
Sometimes everything is wrong. Now it's time to sing along
When your day is night alone, (hold on, hold on)
If you feel like letting go, (hold on)
When you think you've had too much of this life, well hang on
'Cause everybody hurts. Take comfort in your friends
Everybody hurts. Don't throw your hand. Oh, no. Don't throw your hand
If you feel like you're alone, no, no, no, you are not alone
If you're on your own in this life, the days and nights are long,
When you think you've had too much of this life to hang on
Well, everybody hurts sometimes,
Everybody cries. And everybody hurts sometimes
And everybody hurts sometimes. So, hold on, hold on
Hold on, hold on, hold on, hold on, hold on, hold on
Everybody hurts. You are not alone
음. 노래 내용은 대충..
"외롭다고? 모두가 외롭고 상처 받아. 그러니까 눌러. 너만 참는 거 아니야. 넌 외롭지 않아."
정도로 요약이 되는데..
뭐랄까...언제부터인가..이 노래가 참 미국적이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모두 외로우니까 너 혼자 알아서 하렴...이란 기분이 드는게요.
만약 한국 사람이라면, 사람에 따라서야 다르겠지만..
"어머, 얼마나 아프니. 토닥토닥. 내가 얘기 들어줄 게."
정도가 내용 일 것 같은 데 말입니다.
에..뭐 그러니까 가끔 저도 누구한테 위로받고 싶은데..
아무래도 제가 살면서 남한테 빼먹은 게 제가 준 것보다 더 많은 입장인데다가
주위를 둘러보면 미친 듯이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좀 많아서..
나도 가끔 아파요..하기가 참 므흣하네요.
긁적. 뭐..
Everybody hurts sometimes, so hold on, hold on.
아니겠습니까..
노래는 2005년 라이브. 국내에 발매된 거라 살짝 걱정은 되는데 뭐..오래된 노래이기도 하고..
라이브니 괜찮겠지요?
그나저나 동네분(..)들 포스팅이군요.
(다운타운 돌아다니다보면 저 분들 볼 수 있다는데 전 우째 한 번도 못 본..)
Posted by 로렌스
트랙백 주소 : http://lawrence.tistory.com/trackback/598
저학년 애들을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으로 만든 겁니다.
이 부분 가르칠 때 보면..뭐랄까..침례
성경과 다르지 않으면서도 이집트 문화를 폄하하지 않도록 어떻게 말해야 하나...
하는 고민에 항상 빠지게 되더군요.
뭐 보수적인 침례교 교단에서 사용한 거라..
저도 보수적으로 만들었습니다. -_-;;
Posted by 로렌스
트랙백 주소 : http://lawrence.tistory.com/trackback/597
댓글을 달아 주세요